“이건 심장이야. 하얗게 표백됐지. 어딘가로 가고 싶지만 계단이 3칸 밖에 없네. 도망갈 수도 없어. 얼마나 답답하겠냐구. 왼쪽 아래 구멍이 보이지? 그건 마음의 구멍이야. 그리고 블루는 우울을 뜻하는 거 알지? Deep Blue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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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Heart”
마음대로 해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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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