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by 봉봉주세용

한주가 길다. 너무 길다.

한주가 짧다. 어찌 보면.


많은 일이 있었다.

기억나지 않는다.


남아 있는 건

그 느낌 뿐.


주말.

고!


한 주.


#글 #느낌 #일주일 #다사다난 #일상다반사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사람은 사람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