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지 않기 전애
정말 소중한 것은 잘 보이지 않는다. 가장 가까이 있기 때문에. 그렇기에 우리는 그 소중함을 때때로 망각한다. 가까이 있던 것이 멀어졌을 때 우리는 비로소 그 소중함의 실체를 보게 된다. 하지만 그때는 손을 뻗어도 닿을 수 없다. 혹시 모르겠다. 아직 기회가 있을지도.
너무 늦지 않았다면 더 멀어지기 전에 손을 뻗어 내 품으로 끌어안자. 그게 행복이다.
파랑새는 멀리 있지 않죠. 혹시 눈앞에 있는 행복을 모르고 멀리서 찾고 있는 건 아닌지.
⠀
#파랑새 #행복 #소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