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음식을

방랑의 미식가

by 봉봉주세용

나이는 60세. 평생 샐러리맨으로 살아온 중년 남자의 맛집 탐방 드라마.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1편 당 20분 정도의 짧은 분량. 소소한 웃음과 맛있는 음식들. 소심한 주인공이 음식 하나를 먹기까지 온갖 눈치를 보고 고민할 때 나타나는 상상속의 떠돌이 무사.

무사의 호탕한 행동을 보고 용기내어 낮에 맥주 한 잔 마시는 일탈을 시도해 보는 주인공. 야식과 술을 부르는 드라마이며, 심야식당을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 특히 주말을 앞둔 금요일 저녁이라면.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음식을 먹는다. 눈치보지 않고.’

아직 12편까지 밖에 없어서 아껴서 보게 되는 드라마. 방랑의 미식가.

#방랑의미식가 #넷플릭스 #심야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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