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뜨기 힘든 가을보다 높은
by
봉봉주세용
Oct 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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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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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기 힘든 가을보다 높은
저하늘이 기분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무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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