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지는 모습은 한 단면일 뿐. 타인은 나를 모르고나는 타인을 모른다. 사람은 사람을 모르지만좋은 사람은 향기가 남는다.
고마웠어요.⠀⠀#박지선 #아프지말고 #행복하시길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