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걷다가 문득
고양이 마을
by
봉봉주세용
Nov 1. 2020
이 동네 주인은 나.
⠀
⠀
#고양이 #시골길 #동네지킴이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38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봉봉주세용
직업
회사원
가장 보통의 감성
저자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팔로워
1,54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10월의 어느 멋진 날이었지
좋은 사람은 향기가 남는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