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귤

가장 보통의 감성 - 에세이

by 봉봉주세용




‘가장 보통의 감성’ 세번째 인세가 입금됐다. 분기마다 출판사 대표님이 보내주는 판매 부수와 판매 내역. 그걸 볼 때 마다 죄송하고, 감사하고, 부끄럽고, 뭐 이런 저런 생각이 든다. 조만간 대표님을 찾아 뵙고 맥주 한잔하면서 얘기해 보는 걸로.


이번에 강원도와 대구에서 책을 산 분은 누굴까. 무명 작가의 책을 구매해서 읽은 분들. 궁금하고 고맙다.


-

-


#가장보통의감성 #이어진 #시소출판사 #에세이 #에세이추천 #북스타그램 #노지귤 #밀감 #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통계적으로 가장 수명이 짧은 전문 직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