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 슬픔이 번갈아 일어난다는
"一喜一悲".
:
"一悲"니
곧
"一喜"되겠지?
"一悲"로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말자.
삶이 "喜"로 가득하길 바라지만, 그건 바람일 뿐...
#진현진 #짧은글 #긴여운 #일희일비 #일희 #일비 #나다움 #변화와성장 #변화와성장레시피
청명 Jin HyeonJin의 브런치입니다. 한 사람의 자아로 변화하고, 성장하는데 필요한 글과 살아가면서 찾아오는 감정들을 진솔하게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