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짧은글 긴여운
포장하지 마
by
청명 Jin HyeonJin 경영컨설턴트
Nov 23. 2021
<포장하지 마>
ㆍ
포장하지 마!
너, 아니잖아.
ᆞ
그렇게 포장하면 좋니?
정말?
두렵잖아
들킬까
봐
ᆞ
그런데 어쩌니?
언젠간
들킬 텐데...
ᆞ
그냥 보여줘
포장하지 말고
그럼 정말
편할 거야.
그럼 정말
행복할 거야.
ᆞ
머릿속
속삭이는 너
누구니?
ᆞ
ᆞ
2020.06.04 by 청명
ㆍ
ㆍ
#낙서 #옛기록 #누구니 #포장 #청명 #진현진 #짧은글긴여운 #여운
keyword
포장
청명
씨앗
1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청명 Jin HyeonJin 경영컨설턴트
자기계발 분야 크리에이터
소속
컬쳐스탠드
직업
컨설턴트
SAFETY
저자
청명 Jin HyeonJin의 브런치입니다. 한 사람의 자아로 변화하고, 성장하는데 필요한 글과 살아가면서 찾아오는 감정들을 진솔하게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워
13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慮ONE
그때 그 집, 그 추억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