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교수
이 글은 독자의 한 사람으로 책을 읽고, 느끼고, 배운 것들에 대한 간단한 기록입니다.
책의 저자 그리고 다른 독자분들과 견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변화와 성장의 삶을 추구하는 에드워드 진(Edward.Jin)
▶ 완독일 : 2026.02.16(월)
▶ 저자 : 이지훈
세종대 경영학 교수, 위클리비즈 'CEO 열전' 코너 연재
▶ 봄이 오는 것을 오리가 먼저 안다
오리가 늘 물속에 발을 담그고 강물이 따뜻해지는 것으로 봄을 읽는다.
리더는 어떠해야 하는가?
오리처럼 늘 새로운 변화에 민감하게 파악하고, 미래를 위해 현재의 모든 것을 판단하고, 결정해야 한다.
"리더십이 리더 자신의 인생 이야기에서 우러나고, 과거 경험으로부터 배우려는 노력으로 발전할 때 진정성을 갖게 된다"
- 빌 조지
▶ 세렌디피티(Serendipity)
'우연한 행운'을 뜻하는 말, 우연한 행운도 행동하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링크드 인의 창업자 리드 호프먼은 영구적 베타의 삶(플랜 B)을 강조한다. 플랜 A만 고집하지 말라는 말이다. 호프만의 세렌디피티는 플랜 B를 항상 생각하는 것이다. 그렇게 준비해서 우연한 행운을 얻는다는 것이 아니고 뭐겠는가?
▶ 해야 할 일보다 하지 않을 일을 정하라!
한 달에 한 권을 쓰는 작가 호리에 다카후미! 그는 라이브도어를 창립해 일본의 벤처신화를 일구어낸 인물이다. 그는 어떻게 성공했는가? 해야 할 일보다 하지 않을 일을 정해서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사람들은 말한다. 해야 할 일을 하라고! 하지만 우리는 생각보다 하지 않을 일들을 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그의 이야기를 새겨들어야 할 이유다.
▶ 계산된 위험
세계 2차 대전 조지 패튼 장군이 사용해서 유명해진 말이다.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하지만 그 위험이 어떤 위험이어야 하는가?
계산된 위험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계산된 위험은 무모하지 않다는 것!
뭔가 해야 하는가? 뭔가 하려고 하는가?
그렇다면 마냥 하는 것이 아니라 계산해야 한다. 하면서 닥쳐올 위험들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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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메시지는 워런 버핏을 비롯해 리드 호프먼, 스티브 잡스, 팀 쿡 그리고 손정의까지 성공한 리더들의 주옥같은 말들이 담겨 있다. 다 옳은 말이다. 책 속에 담긴 모든 것을 실천할 필요는 없다. 자신에게 맞는 단 하나의 메시지를 찾고, 만나고, 실천한다면 그것으로 성공한 리더의 길을 갈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 단 하나의 메시지를 찾고, 만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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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근로자가 출근했던 모습 그대로 매일 가족들에게 돌아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동안 수행했던 경험을 담아 쓴 안전문화 솔루션 책입니다. 기업의 안전과 안전문화를 고민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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