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서평] 컬처 레버리지

존 칠드러스

이 글은 독자의 한 사람으로 책을 읽고, 느끼고, 배운 것들에 대한 간단한 기록입니다.

책의 저자 그리고 다른 독자분들과 견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변화와 성장의 삶을 추구하는 에드워드 진(Edward.Jin)


▶ 완독일 : 2026.02.01(일)

▶ 저자 : 존 칠드러스 : 조직문화 전문가


▶ 지렛대

리더의 리더십은 지렛대이고, 조직문화는 지렛목이다. 약한 조직문화는 변화를 위한 힘을 지탱할 수 없다. 정렬되지 않은 문화는 리더십이라는 지렛대가 균형을 잃게 만들고, 효과적인 작용을 방해한다. 하지만 강한 조직문화는 당면한 과제에 맞는 리더의 신념과 행동을 기반으로 강력한 힘을 발휘하여 변화를 이끌어 낸다.


▶ 리더의 행동이 가진 힘

리더의 행동은 조직에 강력한 그림자를 남긴다. 행동은 말보다 훨씬 큰 메시지를 던져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조직 구성원들은 리더의 행동을 보면서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가늠하는 단서를 찾고 행동하게 된다.


▶ 조직문화 변화를 위해 독소적인 문화인지 확인해야 한다

저자는 독소주의 문화에 빠지지 말라고 한다. 그럼 독소주의 문화란 무엇일까?

분노와 좌절이 만연해 있는 조직

천박하고 모욕적인 언어가 사용되는 조직

권력을 남용해 괴롭히는 사람이 존중받는 조직

손가락질과 비난이 잦고, 냉소적인 말이 흔한 조직

회의가 열리지만 생산적이지 않은 조직

계급에는 특권이 따른다는 착각이 존재하는 조직

정책, 절차, 시스템을 과도하게 제한하고, 통제하는 조직 등

이 책은 변화라는 파도에 적응하고, 더 훌륭한 성과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리더십을 다룬 책이다.

독소주의 문화를 벗어나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리더는 지렛대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건전한 조직문화가 조성되었다고 긴장을 풀어선 안된다는 이야기를 한다.

잡초이기 때문에 완전히 제거하지 않으면 다시 조직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말한다. 잡초는 뿌리까지 제거해야 한다. 그 길은 어렵다. 그래도 걸어야 할 길이며, 조금도 멈춰 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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