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에드먼
이 글은 독자의 한 사람으로 책을 읽고, 느끼고, 배운 것들에 대한 간단한 기록입니다.
책의 저자 그리고 다른 독자분들과 견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변화와 성장의 삶을 추구하는 에드워드 진(Edward.Jin)
▶ 완독일 : 2026.01.22(목)
▶ 저자 : 에이미 에드먼슨
-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2017년 싱커스 50 '최고의 학자상' 수상
▶ 조직에서 말할 수 있다는 것은...
조직에는 위계질서가 있다. 그 위계질서 아래서 구성원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은 그 조직이 열려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이런 이야기를 내가 해도 될까? 혹시 비난받거나, 혼나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과 두려움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런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행복하고, 즐거울까?
▶ 조직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것은 리더다!
말할 수 있는 분위기. 우리는 그런 분위기를 이상적으로 생각한다. 말한다는 것은 의견을 피력한다는 것이고, 그 피력을 통해 자신의 존재도, 자신이 조직에 기여하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런 조직의 리더를 살펴보면 그들이 얼마나 열려있는지 알 수 있다. 자신과 다른 생각도, 의견도 잘 듣는다. 게다가 잘 반영한다. 즉, 리더에 달린 것이 바로 분위기다!
에드먼슨은 이를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리더라 칭한다. 말하는 것이 두렵지 않게 만드는 리더! 그것이 조직과 성과를 위해 중요한 핵심 요인이라고 강조한다.
▶ 에드먼슨이 제안하는 두려움 없는 조직을 만드는 방법
1단계. 토대 만들기 : 업무를 바라보는 프레임 바꾸기.
2단계. 참여 유도하기 : 참여를 위해 열린 질문하기
3단계 생산적으로 반응하기 : 질문에 대한 구성원의 생각과 의견을 잘 듣고, 잘 반응하기
토대 만들기는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문제이며, 누구를 위한 일인지 명확히 구분할 수 있도록 만드는 행위이며, 참여 유도하기는 상황적 겸손함과 솔직함으로 다가가 질문을 통해 구성원의 의견을 구하는 일이며, 생산적으로 반응하기는 구성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감사를 표하는 것이다.
▶ 나에게 있어 이 책은 서약서다
에드먼슨이 제시하는 방법은 쉽다. 하지만 어렵다. 어려운 이유는 리더의 솔직함과 권위 그리고 일관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 아랫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 그리고 그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여주는 것. 이는 정말 어렵다. 하지만 가치 있는 일이다. 리더 자신을 위해서, 조직을 위해서 그리고 함께 하는 구성원들을 위해서...
나에게 있어 이 책은 서약서다.
리더로서 어떻게 하루하루 말하고, 행동할지에 대한 다짐의 서약서!
다 아는 내용일 테지만 리더로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서약하기 참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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