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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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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찬
<세.가.별><꽃필날><꽃단배 떠가네> 등 5권의 책 작가. 경영컨설턴트(기업경영, 마음경영), 인문+IT 융합 기획자, 심리치유전문가로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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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씨
오늘도 걷고 웃고 풋풋한 도보여행자 풋풋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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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IT업계에서 운영, 개발, 기획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인스타툰 작가로 지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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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동주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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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민
맥주, 여행, 강연작가 비어소믈리에 권경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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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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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주로 쓰는 글은 에세이입니다. 특히 교실에서 일어나는 일을 씁니다. 선생님이거든요. 간혹 정처없이 머릿속에 떠도는 생각을 끄적이기도 하구요,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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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이
밍밍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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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오
이진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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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평범한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특별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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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e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길 바라며 생각을 글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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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mom
용기를 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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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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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꽃
상추에도 꽃이 핀답니다. 억울한 것, 가려진 것, 잊혀진 것, 예상치 못한 평범함 속 발견되는 '상추꽃' 같은 그림과 글을 쓰고자 합니다. (상추꽃 캐릭터 저작권 등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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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코로나 이전에는 중소기업에서 산업용 접착제를 수출했고 현재는 외국계 공공기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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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옥
흰 종이를 보면 고운 글을 쓰고 싶었다. 사실과 진실을 말하고 싶을 때 글을 썼다. 소리없는 울림이 좋아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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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ju
안녕하세요. 그림 그리는 jonju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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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진
《한국에 없는 마을》 《초고령사회 사람들》 《어머니와의 20년 소풍》 《어머니는 소풍 중》씀, <디멘시아뉴스> 편집주간, 스타트업 성장을 돕는 <비전웍스벤처스>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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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길The Second Way
Think Robot, 로봇의 시대-생각의 즐거움, 배움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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