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4
명
닫기
팔로잉
74
명
하랑팀장
대기업 팀장 5년차, 겁 없이 빠른 실행력,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여팀장의 리더십,
팔로우
Reich 라이히
"삶의 무게 안에서도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내는 여성" /18년차 지사장,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싱글맘, 저의 치열한 복구 기록이 어떤 분께는 작은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
팔로우
키튼
이것 저것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겁먹지 않고 나아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팔로우
아호파파B
브런치는 글 잘 쓰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는 걸 알아버렸습니다! 인기 브런치 작가로 거듭나는 모든 비법이 담겨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작가 소개 > 기타 이력을 확인해 주세요.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미지의 세계
전직 프리랜서 방송인, 현직 남매 엄마이자 과학해설사. 스스로에게 가장 엄격해요. 매일 검열하고 싸우면서 문장을 써요. 그래도 결국은 따뜻하고 재미있는 글쓰기를 소망해요.
팔로우
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티보치나
이 책은 무너짐의 기록이 아니라, 끊어지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붙잡아온 시간, 우울을 지나온 감각, 말로 다 옮기지 않는 침묵의 층위, 자살유가족으로 남겨진 존재의 서사입니다.
팔로우
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팔로우
테토솜
15살, 13살 아들 둘과 셋이 8년째 살고 있는 91년생 피아노 치는 싱글맘입니다.
팔로우
단공
저는 감정 감별사입니다. 말이 되지 못한 감정의 온도를 느끼고, 기록합니다. 때로는 말맛 감별사가 되어, 누군가의 위로가 될 씁쓸하고도 다정한 단어 하나를 오래 씹어 봅니다.
팔로우
간히
일상의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하여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한다. 보편적인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용기를 얻도록 돕는다.
팔로우
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팔로우
독자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빼어난 별
삶을 자산으로 바꾸는 기록자
팔로우
상하이 빵변
간직해왔던 생각을 차곡차곡 적어봅니다. 주변 환경을 둘러보고 세상 연구를 해나갑니다 :D
팔로우
초등교사 윤수정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팔로우
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볕뉘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루미상지
중년과 노년의 경계인. 후회하며 늙어가는 노인이 되지 않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오마이 뉴스 시민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