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

[2019-06-21]

by 진상갑

12월10일 부터 시작한 이곳 진주에서의 프로젝트가 오늘로서 끝난다.

6개월하고 열흘정도의 시간을 이곳에서 살았다.

머물렀다가 떠나는거..

익숙하다 싶었지만, 막상 머물던 곳을 떠나려니 묘한 기분이 또 든다.


고맙다. 이곳에서 편히 쉬고 힘들게 고민하고 또 짜릿하게 해냈다.

좋은 추억만 가슴에 담아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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