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4일 근무

[2019-04-13]

by 진상갑

토요일은 오전만 근무하던 시절이 있었다.

케주얼 복장으로 출근 후 썰렁썰렁 하는 일 없이 놀다가, 점심먹고 퇴근 하던 토요일.


그러다 주 5일 근무가 시작되었다.

금요일 오후부터 주말 분위기다.


요즘 몇번 주 4일, 즉.. 금요일부터 쉰 날이 몇 번 있었다.

주말이 정말 주말같다. 푹 쉴 수 있는 느낌이다.


직업을 바꿔야 할 꺼 같다.

주 4일만 근무할 수 있는 직업으로..


아니.. 더 자유롭게 내 맘대로 일할 수 있는 직업으로.


새로운 커피가 도착했는데..

커피 맛이 정말 와인같다. 뜨겁게 마시니...그 느낌이 '뱅쇼'같다.

커피는 알면 알수록.. 참 매력적인 음료다.

커피도 더 공부하고 싶다,

그러니...더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직업으로의 전업이 필요하다.

기승전.. "놀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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