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선물
by
최정은
Jun 18. 2023
아래로
여름의 성길은 저녁에 걸어야 한다.
조금씩 여름빛으로 물들어가는
하늘을 바라보며 걷노라면
하나 둘 불이 들어오는 동네.
그 불빛 따라 하루를
일주일을 애쓰며 살아가는
나와 우리의 이야기가 퍼져간다.
keyword
여름
노을
사진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최정은
소속
출간작가
사춘기 엄마의 그림책 수업
저자
이야기를 모아 삶을 짓습니다. 읽고, 쓰고, 종종 강연도 하며 삽니다.,
팔로워
2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여름이 온다
손톱달 아니 눈썹달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