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9.20.
요즘 계속 아이를 제대로 못보고 있다. 직장에선 한 해 중 가장 큰 행사가 곧 다가오고, 학교에선 앞쪽에 몰린 발제, 특히 첫학기 학점 배분 실패로 들어야하는 과목이 늘어난 것도 한 몫을 하고 있다.
나의 기나긴 방황이 세상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