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_다른 방식으로 보기

ways of seeing

by 채널 HQ

○ 우리가 보는 것과 우리가 아는 것 사이의 관계끊임없이 변화하는, 결코 한 가지 방식으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 우리가 사물을 보는 방식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 또는 우리가 믿고 있는 것에 영향을 받는다.

○ 우리는 단지 우리의 관심을 끄는 것만 본다. 이렇게 보는 것은 일종의 선택행위다.

우리가 어떤 것을 볼 수 있게 되자마자, 타인도 우리를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의식하게 된다.

- 시각의 상호작용적 성격은 대화의 상호작용보다 더 근본적인 것이다.


○ 어떤 시기든 예술은 지배계급의 이데올로기적 이해관계에 봉사하는 경향

- (의문) 오히려 예술이 현실의 권력에 저항, 대항하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 다만 그러한 예술을 자본이 선택하지 않고 역사로 기록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남아 있기 쉽지 않은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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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거벗은 몸(naked)이 누드(nude)가 되려면, 특별한 대상으로 보여져야 한다. 누드(nude)는 절대로 벌거벗은 몸(naked)이 될 수 없는 운명

- 벌거벗은 몸 : 그저 바라봐야한다 생각. 숨기지 않는다.

- 누드 :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 가장, 피부로 치장

- 특별한 대상 : 이용하도록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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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약속은 쾌락이 아니라 행복, 미래시제 -끊임없이 연기되는 미래, 없는 것 욕망하게 해서, 다른 사람들의 선망에 의해 창출된 것

- 다른 사람들에 의해 외부적으로 판단되는 행복

- 선망받는 행복

- 노동하는 자아는 소비하는 자아를 선망한다

- 매력 : 그(녀)의 자질은 그(녀)자산의 고유한 것, 참된 본질은 다른 사람들이 그(녀)처럼 되었으면 하는 소원과 무관

- (생각) 자본주의 시대의 상징성인가? 중세 유럽, 미술이 그 역할을 한 것인가? 그림의 소유라는 것으로

○ 유화 : 무엇보다 사유재산에 대한 찬양, 있는 것 보여주기

- '당신이 소유한 것들이 곧 당신'이라는 원리에서 나온 미술형식




* next fo myself

**It all in eleven words.

'Writing shit about new snow for the rich is not art'


***I still believe in it. It's coming to you, with my greetings, in a new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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