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을 내편으로 만들어라

일취월장 1장 운 서평

by 최동욱

아래의 질문지들은 제 임의대로 설정해보고 적어봤어요

여러분들도 아래의 질문들과 저의 글들을 활용해보시고 글을 적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 졸꾸(졸도할정도로 꾸준히 노력)합시다 ㅎㅎ






1. 운을 내편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가?


안티플레질한 전략을 만든다.


결정된 일에대한 기회비용(특히시간) 매몰비용 최악의 상황 등을 계산하며 결정한다.

새우 양식장에서 2년정도를 배우고 새우양식을 해야할지 아니면 집에서 내가 하나씩 쌓아올리는 사업을 할지 고민이다. 일취월장의 선택부분에서 더 생각해보도록 하자


운의 영향이 큰 부분은 양을 최대한 늘리며 실력의 영향이 큰 부분은 정밀한 계획과 기술, 학습을 가진다.

새우 양식을 하게 된다면 새우는 치밀하고 세밀한 관리법을 더 배울 필요가 있거나 내가 직접 작은 호지라도 해봐서 경험으로 기술을 세밀하고 확립함이 더 필요해 보인다.

컨텐츠와 제품이 뜨고 안뜨고는 운의 영역이 크므로 직간접적으로 최대한 많은 컨텐츠와 제품을 내어서 스케일을 높이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분산투자와 같이 경우의 수들을 만들어 최악의 확률을 좁힌다.

나의 사업의 수 총 4가지로 만들것이다.

1.농작물 재배: 마늘, 고추등 기본적이며 노력이 확실히 자본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작물 재배를 해서 자본을 쌓아나가는 것도 방법이다.

2.매생이: 매생이 생산, 매생이 시장 유통

3.흑염소: 관광, 건강즙, 고기유통

4.유통:컨텐츠 제공을 기반으로 하는 플랫폼기업으로서 농수산물 유통 판매, 브랜딩 컨설팅사업

새우


물론 자본을 축적하는 분야도 암호화폐, 금융상품, 부동산등을 공부하여 투자할 것이다.


변화할 것이 아닌 변화하지 않을 것에 기반을 두고 사업을 진행한다.

사람들은 건강하고 신뢰할만한 식재료를 사용할 것이다.

사람들은 간편한 것을 추구할 것이다.

사람들은 신선한 것을 원할 것이다.

사람들은 직접 보이는 것을 원할 것이다.

사람들은 깨끗한 유기농을 선호할 것이다.



관련된 최신 정보를 확인하고 예측을 끊임업이 업데이트 한다. 내 예측의 정확도를 최대한 높힌다.

네이버 팜 페이지 읽는다.

농수산물에대한 트렌드를 읽기위해 잡지를 구독한다.

사회 전반에 대한 이슈와 트렌드를 읽어야할 필요가 있는것같다.(나는 뉴스를 너무 안본다)






2. 불확실성을 인정지 않고 종결욕구로서 가진 고정관념이 있는가?


정보에대한 불확실적인 결과들이 두려워 완벽주의적 성향을 가지고 있다. 매우 비효율이게 한가지 정보를 파고들고 있다. 모든 지식들이 완전한 지식이 아닌것같아(자신과 타인의 불신에 의해) 계속해서 더 세부적으로 질문하고 파고들어간다. 혹시 내가 잘못이해하게 되어 잘못된 결과가 나타나는게 두려워 계속해서 완전한 지식을 파고들어간다. 시험공부도 내가 모르는 내용이 나올까봐 모든내용을 빠짐없이 외우려한다. 지식이 야기하는 잘못된 결과가 두려운 것으로 보인다. 불완전한 미래가 두려워 나는 매우 비효율적이게 완전함을 추구하고 있다. 이것은 나를 매우 지치게 해 아무것도 못하게하고 더디 움직이게 한다.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사후해석 편향: 일이 벌어지고 나서 자신이 예측했다고 생각하는 경향. ex) 2008 금융위기


나에게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와 사후해석 편향이 무엇이 있을까? 더 고민해 봐야 한다.






3. 내가 하려는 사업 또는 일에서 실력과 운의 비중이 어떻게 되는가? 더 나아가 일과 사업을 이루는 요소의 운과 실력의 비중은 어떻게 되는가?



농업이라는 분야는 일반적으로 실력의 영역으로 보인다. 전문성은 결과를 보장하는 부분들을 많다는 것을 많은 경우에 지켜 볼 수 있게 된다 . 농업의 생산적인 부분은 실력의 영역이 많아 보인다.



나는 농업의 큰 변수를 두가지로 본다. 하나는 생산이고 또하나는 시장이다. 재무적관점에서 봤을때 시장의 가격이 상승세여서 매우 좋은 가격을 받더라도 생산을 못하면 돈을 벌 수 없고 매우 생산을 잘했더라도 시장에서 단가가 낮아지면 돈을 벌 수 없다.

농업의 생산자체는 전문성으로 그 결과를 보장하는 부분이 많다. 하지만 시장의 영역은 우리가 컨트롤 할 수 없다. 시장의 영역의 변수를 줄 수 있는 부분은 처음부터 우리가 작물을 선택할 때 이루어지며 나아가서 작물을 선택했다면 그 작물을 통한 가공식품으로 시장의 단가를 넘어 받는 조금은 다른 영역의 노력을 취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작물의 선택은 우리에게 엄청난 영향을 준다. 작물이 시장의 영향을 많이 받는 작물인지 아니면 시장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작물인지 고민해봐야한다. 시장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은 시장의 호황기에 큰 돈을 벌 수 있지만 위험성이 존재한다는 것이고 시장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작물이란 소득성은 떨어지지만 위험성은 매우 적은 작물로서 볼 수 있게된다.

개인적으로 시장의 영향을 많이 받는 작물은 새로시작하게 되는 블루베리와 큰징거미 새우등을 들 수 있다. 또한 수산물과 같은 경기를 많이 타는 작물들도 이에 속한다 볼 수 있따.

시장의 영향을 받지 않는 작물은 기본적인 소비가 반드시 이루어져야하는 작물이다. 쌀농사와 마늘, 고추가루 등은 경기를 타지 않고 꾸준히 소비가 이루어져야한다. 특히 매우 기본적인 생산물들은 국가적으로도 안전하게 생산이 이루어지게 한다.






4.사전 검시를 해보자. 우리에게 최악의 상황이 일어났다. 원인 또는 대비는 무엇이 될 수 있는가? 예) 자연재해로 작물과 시설이 파손되어 사업이 망했다.



사업이 아예 망해버렸다. 통장 잔고가 0원이다. 적자가 일어났다.


애초에 거의 빚을 왠만해서는 지지 않고 시작할 것이고

지원자금의 부채도 여러 활용범위를 가질 수 있는 자산에 투자할 것이다. (예를 들어 새우 수조를 만들더라도 새우만 키울것이 아니라 뱀장어등과 같이 새로운 작물을 키울 수 있게 하는 플랜B의 자산을 만들것이다. 졸업후 부터 틈틈히 아버지옆에서 목수일과 전기일을 배울것이다.

만일 사업이 안좋게 된다면 목수, 전기일을 하러 갈 것이다. 이 업종은 보수가 좋고 내가 직접 축사와 양식장을 짓고 보수하게해 재무적으로 큰 이득을 안긴다. 이 축적된 자본과 지술들로 더 기술적이고 저렴한 방향의 재기를 해 나갈 것이다.


아버지에게 안좋은 일이 일어나서 나에게 도움을 주지 못하신다.


내가 아버지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수 있게 끔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목수일과 전기일 뿐만 아니라 생물을 키우고 관리하는 모든 부분을 세심하게 적고 관리할 기반을 만들어나가도록 해야 한다. 아버지가 하시는 일들을 이제 계속 기록하며 관리의 방법의 메뉴얼을 적어나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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