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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유니
캐나다 밴쿠버를 거쳐, 제주 살이 중인 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엄마도 아들도 ADHD 인 모자의 시공간, 청소년사업에 대한 소회를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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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우
응급의학과 의사의 일상과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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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니
요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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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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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정
두 아이를 돌보며 글을 씁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시간에 대해서 쓰고, 오래 두고 읽고 싶은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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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네이버에서 브랜드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무엇인가를 '기획'하는 사람의 시선으로 보고, 씁니다. 제 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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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영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소년의 레시피』『범인은 바로 책이야』『나는 진정한 열 살』『내 꿈은 조퇴』『환상의 동네서점』 대한민국 도슨트 『군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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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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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뜻
가끔 해가 창을 두드리는 때를, 잊지 않고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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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집과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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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이혜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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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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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치파치퉁퉁차
투치파치퉁퉁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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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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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밍키
간헐적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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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내일은 내일의 출근이 올거야> 저자. 실패가 익숙하지만 도전을 좋아하고 우유부단하지만 어딘가 맹랑한 구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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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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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RANTH
<나는9급공무원입니다> , <서른의 휴직> 을 썼습니다. 저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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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소마
세상의 시선은 사회부적응자. 나의 시선은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행자. 무엇이 진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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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정신과 의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풀어쓰는 마음 이야기, 함께 생각하고 위로하고 싶습니다. 블로그,인스타그램(하단 URL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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