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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
먼 과거에 독립영화관에서 일했습니다. 가까운 과거에 비자발적 퇴사자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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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Soon
출간작가. 더이상 꿈만 꾸며 살지 않기. 새로운 나를 찾아나서기. 새로운 곳,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과 삶을 나누고 소통하기. 여전히 '진심'이라는 공용어가 있음을 기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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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새
숨어 들어갔던 대학원에서 나와서, 현실을 바라보는 철 없던 서른 살. 매주 금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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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ly
문화인류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남들과는 조금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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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퐁
어쩌다 보니 니트(NEET) 상태로 표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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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주
배우 겸 에세이스트. 말보다 마음이 먼저인 이야기, 그 속에 삶을 입히는 작업을 합니다. (2025 브런치 10주년 전시 작가 선정) | 감정과 사유의 경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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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니
실전 심리컨설턴트 박세니입니다. 20년 동안 사람들의 무의식을 변화시키며, 멋진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 일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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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ngbi
전직 마케터, 대학원 자퇴생, 백수로 지내던 와중 니트컴퍼니에 입사하여 자율근무기획본부 기획팀장으로 임명. 현재는 문화 행사 관련 근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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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혜
법률영어연구소 아우디오 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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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작
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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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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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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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의 사기꾼
하찮은 인생의 괜찮은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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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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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우산
네가 네 자신에게 등불이 되어라. 자신 이외에 어느 누구에게서도 피난처를 찾지 마라. - 고따마 싯따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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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
좋아하는 것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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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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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노
여행음악가. 개러지밴드 뮤지션(음원사이트에서 '오렌지노'검색) 방송 출연, 강연, 공연 다수 / 프로필 https://ijino.ne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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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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