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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오
누구나 자연에서 화석과 만날 수 있습니다. 지구가 건네는 작고 놀라운 선물, 그 흔적들을 따라 걸으며 글을 씁니다. 과거와 마주하는 여정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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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송글
손글송글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을 시처럼 노랫말처럼. 짧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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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희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그저 먹는 일, 살아가는 일, 매일을 버텨내며 고민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조금씩 아프고, 그 마음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복잡한 우리 모두가 평온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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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JIN
디자이너, 작가. 10년간 여러 번의 사업 실패와 사람에 대한 아픔으로 오랜 시간 정체된 삶을 살아왔고 상실이 어떻게 다시 삶의 재료가 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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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랜턴
'블루'의 차가운 이성과 ‘랜턴'의 따스한 감성을 담아... 됐고, 내가 쓰는 글이 읽고 싶은 글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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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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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천
현직 CEO. 칼럼니스트로 인생 2막을 꿈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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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반짝
책만 보는 바보가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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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삶을 배우는 중입니다.매일, 시장을 견디고, 작은 선택을 배워갑니다.하루하루 더 천천히, 더 솔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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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주부. 글쓰기가 재밌습니다. 집밥을 해 먹고 정리하는 걸 좋아합니다. 가까운 곳 급 다녀오는 것도 좋아하고요. 일상에 흐르는 잔잔한 소리들에 귀 기울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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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긍지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을 소박하게 적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시골로 돌아온 N잡러랍니다. 글을 쓰고, 영상 편집을 하고, 부모님 일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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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ppy Letter
THL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함께 존재함에 감사하며 삽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들을 늘 기억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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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루
아이와 함께 여행하는, 여행하고 싶은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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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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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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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준
글쓰는 직장인,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모든 이야기를 담아봅니다. 취미로 시작하였지만 프로의 마음으로 담아봅니다. 누군가를 움직일 수 있는 힘있는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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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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