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초와 효도 봉사
섬초 이야기 (12)
by
초들
Mar 4. 2023
섬초
작업을 마무리하고 있다.
작년 12월부터 금년 3월 초까지 3개월의 대장정 섬초 작업이었다.
그동안
어머니
와 함께 도란도란 얘기하며 섬초를 매고 다듬는 일이 몹시 즐거웠다.
이런 즐거움 언제 맛볼 수 있으리?
어머니가
신경 쓰지 않도록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귀가(歸家)할 것이다.
보람 한가득 안겨준 섬초 수확!
이래저래
기분 좋은 날
이다.
keyword
보람
공감에세이
어머니
매거진의 이전글
섬초 작업 전투복
귀로(歸路)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