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짐
명절을 앞두고, 아버지·형제·자매와의 갈등 속에서 마음을 지키기 위한 다짐문.
- 마음 다짐문
오늘 나는 말하기 전에
내 마음을 먼저 바라봅니다.
비난 대신,
내 느낌을 고백하는 언어를 씁니다.
아버지 앞에서, 형제 앞에서,
누군가를 탓하는 말보다
서로의 마음을 잇는 말을 고릅니다.
옳고 그름보다
관계의 평화를 더 귀히 여깁니다.
돌아가신 어머님의 목소리를
내 안의 양심으로 되살려,
화합과 사랑을 선택합니다.
말로 상처 주지 않고,
기록으로 마음을 가라앉히며,
오늘도 가족 안에 평화를 심겠습니다.
“말하기 전, 평화를 택하겠습니다.”
*이 문장을 늘 눈에 띄는 곳에 두시면,
감정이 올라올 때 잠시 멈추고 생각하는 힘이 생기실 거예요.
이 다짐문을 갈등이 올라올 때 짧게 읊조리거나 마음속으로 새기시면,
'벌을 받는 듯한 불편함'이 아니라
스스로 '평화를 선택했다는 안도감'으로 채워지실 거예요.
*이미지: 구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