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마음을 다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by
방송작가 최현지
Dec 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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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잠을 이루지 못하는 마음. 어제의 참혹한 사고 영상을 접하며 말이 나오질 않았다. 부디 한 사람만 더 생존 하기를, 살아 돌아오기를 희망하고 기도 했는데, 지금 이 순간, 유가족들은 얼마나 아플까. 얼마나 힘들까.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할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온 마음을 다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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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겨울은 다시
04
제주도에서 만난 동백꽃
05
인어공주가 있을까
06
온 마음을 다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07
202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8
어제의 붉은 노을과 바다는 뭉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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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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