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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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광고는 #방송대본 과는 또 하나의 재미가 있다. 오로지 내 머릿속의 문장과 언어들이 한편의 결과물을 만든다. 이틀 전, 황감독님께 전화 한통을 받았다.
'기업 상품 광고 시나리오인데, 1분 내외로 시나리오 작업해야 하는데, 일정이 촉박해서 내일까지 될까?'
'감독님 부탁이신데 감사히 해야죠.'
감독님과 작업한지도 8년이다. #방송 프로그램 촬영감독과 작가로 함께 일하면서 방송 외의 기업광고나 홍보 #영상 이 있을 때 마다 작가로 믿고 맡겨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날짜는 촉박했지만, 흔쾌히 대본 작업을 시작했고 무사히 시나리오 대본을 마감했다.
온전히 스스로의 삶에 책임을 다하고
스스로에게 부끄럽지않은 떳떳한 삶을
살아간다는 건 참 뭉클하고 멋진 일이야.
- 부재중 화재 통보 장치 [스카이맨]
또 하나의 필요한 제품이 탄생했구나.
- ① 관계인은 소방대상물에 화재, 재난ㆍ재해, 그 밖의 위급한 상황이 발생한 경우에는 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경보를 울리거나 대피를 유도하는 등의 방법으로 사람을 구출하는 조치 또는 불을 끄거나 불이 번지지 아니하도록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개정 2022. 4. 26.>
② 관계인은 소방대상물에 화재, 재난ㆍ재해, 그 밖의 위급한 상황이 발생한 경우에는 이를 소방본부, 소방서 또는 관계 행정기관에 지체 없이 알려야 한다.
<신설 2022. 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