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게 빛나는 나의 여름, 대관령양떼목장

by 방송작가 최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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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 소녀 시절부터 걸었던 이 길인데
문학을 사랑했던 이십대의 소녀도
자연 자체를 만끽하는 삼십대의 소녀도
다가 올 미래에도 변함없이 내게
소녀 감성을 지켜 줄 이 곳이지.

​대관령양떼목장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14-104

금, 토, 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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