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 소녀 시절부터 걸었던 이 길인데문학을 사랑했던 이십대의 소녀도자연 자체를 만끽하는 삼십대의 소녀도다가 올 미래에도 변함없이 내게소녀 감성을 지켜 줄 이 곳이지.대관령양떼목장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14-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