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메디컬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by 방송작가 최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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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하는 유방암. 하지만, 유방암은 여성뿐 아니라, 남성도 발생 할 수 있다. 유방암은 생각보다 젊은 층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가슴에 멍물이 만져진다면 유방암을 의심할 수 있다. 설마 내가 하는 사이에 병기가 커질 수 있으니 증상 있다면 꼭 전문의와의 상담과 진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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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어릴 적부터 워낙 활동적인 성격이라 매번 정형외과를 방문했던 것 같다. 발목 인대가 다쳐서, 손목 통증이 심해서, 발 부위에 물혹이 생겨서 생애 처음 수술을 받고 병원에 2주간 입원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평소에도 정형외과 질환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무릎 관절염의 원인인 반월상 연골파열은 40대 이후부터 기능이 약해져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고, 특히 과도한 운동을 피해야 한다고 한다. 5월의 주제 선정은 섭외보다 어렵구나. 그래도 차근차근 준비해서 어느덧 병원 구성안 작업을 마쳤다. #메디컬 #방송 #구성안 #자막작업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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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을 공부하는 건 단순히 메디컬 방송을 위해 서가 아니라, 어쩌면 건강한 삶을 살기위한 조기 준비가 아닐까. 건강한 삶이란, 소소한 생활습관 개선부터가 시작이다. 숙면을 못해도 하루 3시간은 수면 해야지. 일의 능률을 위해선 수면의 힘도 필요하니까.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난 3시간이면 충분해. 그리고 모닝 우유와 달콤한 #도넛 , 달달한 #골드키위 로 활기찬 하루를 시작한다. #파이팅#맛있는인생#소중한일상들 #새벽형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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