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의 겨울은

by 방송작가 최현지

내가 케이블카를 타는 이유. 가장 높은 곳에서 도시를 바라보는 감동의 순간. 산도 좋지만 바다가 있는 도시를 사랑한다. 특히나 통영의 겨울은 더욱 그렇다. 남해 곳곳의 작은 섬에서 힘차게 달리는 여객선과 어선들, 색깔있는 등대와 아기자기한 마을들 (동피랑과 서피랑), 파란 바다를 품은 통영의 겨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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