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양 바다가 연상되는 그날, 통영 바다의 풍경. 한가롭게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 바다 낚시를 즐기거나, 바닷가에서 거북손을 채집하는 사람들, 홀로 노는 어린 아이, 아늑한 남쪽 바다에서 바다 멍하는 그녀, 힘차게 달리는 여객선을 따라 내 시선은 바다로 몰입된다. 토요일 오후, 맑은 날의 바다에서 나는 사진사가 되어 바다의 여유와 행복을 담는다.
수륙해수욕장경남 통영시 산양읍 영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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