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질 무렵, 달아전망대

by 방송작가 최현지

밤 하늘의 달도 예쁘지만 겨울엔 해질 무렵 태양이 더 예쁘다. 뜨겁게 더 뜨겁게 타오르는 하루의 끝에서 그날의 바다를 보고 싶어서. 겨울 밤, 손은 시리지만 마음은 따수어지는 밤이다.


태양이 질 무렵, 달아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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