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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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 바람 고운 윤삼월 밤에
어이해 두서없이 찾아오셨소
버선발 뛰어나가 맞고 싶지만
조심스레 툇마루에 가슴 여미오
또 다시, 또 다시 울고 울까 봐
구름에 달 스치듯 떠나실까 봐
이밤은 아니되오 돌아 가시오
내일 밤 다시 오지 않으렵니까
싸릿문 열어 두고 기다릴 테니
술 한 상 차려 놓고 기다릴 테니
또 다시, 또 다시 울고 울까 봐
구름에 달 스치듯 떠나실까 봐
이밤은 아니되오 돌아 가시오
내일 밤 다시 오지 않으렵니까
싸릿문 열어 두고 기다릴 테니
술 한 상 차려 놓고 기다릴 테니.
- 전직 아이돌 출신답게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모든 것이 갖추어진 미스트롯.�
흥겹고 신나는 곡이 참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애잔하고 구슬픈 이 곡을 들으니
마음이 뭉클해 집니다.��
#트로트인생 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