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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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를 사랑하는 내가 좋아.
자연과 친구가 되는 내가 좋아.
타고난 웃는 상, 웃음이 많은 내가 좋아.
행복할 땐 웃고, 슬플땐 우는
단순하지만 솔직한 내가 좋아.
난 다시 태어나도 나야.
난 오늘의 내가 좋아.
브런치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 15년 째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는 최현지 작가 입니다. 10년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제 마음속은 변함없이 꿈꾸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