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 여름 밤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by 방송작가 최현지

너는 죽어 별이 되고

나는 살아 밤이 되네


한 사람의 눈물을 기다리기 위하여

모든 사람들이 촛불을 들고

통곡하는 밤은 깊어


강물 속에 떨어지는

별빛도 서러워라


새벽길 걸어가다 하늘을 보면

하늘은 때때로 누가 용서하는가


너는 슬픈 소나기

그리운 불빛

죽음의 마을에도 별은 흐른다.


#담소 #여름밤 #정호승


그해 여름밤

이야기 꽃이 피던 날.

밤의 감성은 따뜻하고,

밤의 대화는 화목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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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여름밤

#캠핑에미치다 #여행은언제나옳다

#코카콜라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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