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 2002년 월드컵의 신화를 기억한다면 축구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그때부터 였던 것 같다. 친구들과 함께 붉은 티셔츠를 입고 길거리 응원을 하고, 가족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외치며 울고 웃었던
2002년 한일 월드컵. 그여름 뜨거웠던 열기와 국민의 함성을 기억한다. 그리고 그날의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였던 어젯밤 경기. 축구 강국, 월드클래스 브라질에 참패했지만 참 멋지게 잘 싸운 경기였다. 그리고 올겨울 2022년 FIFA 카타르 월드컵 벌써부터 두근두근 기대가 된다.
또 하나의 신화가 만들어지길 손꼽아 기다린다오. 내 일상에서 축구는 또 하나의 즐거움.
내 인생에서 축구는 계속 보고싶은 스포츠. 오랜 추억을 만들어준 축구야, 고맙다. ⚽️
앞으로도 오래오래 행복한 추억들 만들어주렴.
- 칠월 방송을 위한 병원 섭외가 시작됐고, 피디님과의 협의를 통해 아이템을 선정한다.
시작이 반이란 말을 신뢰한다. 미리 준비하고 시작 하기에 실패가 없다. 건강은 아는 것이 힘이다.
메디컬 프로그램을 오래 진행하다보니 매사에 건강에 대한, 혹은 의학에 대한 관심이 많다. #건강 과 #의학 을 공부하면 할수록, 결론은 '생활 습관 개선'이 답이다. 건강한 사람은 건강한 습관을 가진다는 것!
건강한 습관을 기르고, 개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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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기에 접어들면 신체 기관들이 퇴행하고 약해지면 신체 전반 기능이 저하된다. 특히
치아는 나이가 들수록 잇몸이 약해지고 탈락되기 쉬워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치아가 상실된 상태로 방치할 경우 저작 기능이 떨어져 음식물을 씹기 힘들어지고
소화와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상실된 치아를 대체하기위해서 과거 틀니를 사용했지만,
최근엔 일반 보철보다 수명이 길고 사용 및 관리가 편리한 임플란트 치과 치료를 선호한다.
하지만 모두가 #임플란트 가 필요한 건 아니다. 하지 말아야 하는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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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병 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서서히 발병하여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기능의 악화가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병이다. 초기에는 주로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에서 문제를 보이다가 진행하면서 언어기능, 판단력 등 다른 여러 인지 기능의 이상을 동반하게 되다가 결국 모든 일상 생활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고 한다.
6월 메디컬 질문 구성안을 작업했다. 촬영 주제는 임플란트와 치매다. 고령이라면, 누구나 고민해 보았을 질환! 하지만 젊다고 방심하지말자. 최근엔 젊은 층에서 발병율이 늘고 있다.
'나는 아니겠지?' 라고 방심하지마라.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하는 법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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