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
창가를 바라볼 때
하늘이 보이고
푸른 나무나 숲이 보이고
바다가 보이고
별님과 달님이 보이고
그렇게 아름다운
창가를 바라 보노라면
참 행복하다.
#구룡포근대역사관
#그날의미술관#창가에서
#푸른숲 을 보았다.
브런치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 15년 째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는 최현지 작가 입니다. 10년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제 마음속은 변함없이 꿈꾸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