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_
느린 우체통에 넣었던 영주의 편지가 도착했다. 일년 전 이맘 때 생일여행 차 떠났던 영주는 참 맑은 날씨였고, 푸른 날이었고, 아름다운 날이었다. #영주 #무섬마을
-
여행에서 만난 우연은 인연이 되고, 인연은 곧 추억을 선물한다.
#유월 #고맙습니다 #일년후 #돌아온편지 #느린우체통
#영주시청 #선물같은날 #소중한것은모두일상속에있다
브런치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 15년 째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는 최현지 작가 입니다. 10년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제 마음속은 변함없이 꿈꾸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