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여름밤, 비가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가뭄을 벗어날수있게 시원한 비가 내려주렴. 이제 곧 장마가 오려나 보다. 여름엔 달달함도 좋지만, 시원함이 좋다. 무더운 여름은 수박 화채로 더위를 달래서 시원하게 내려줄 장맛비를 기다리며 건강한 한 주를 시작한다. 초콜릿 보다 #수박 #디저트 #요즘브이 #사람은무엇으로사는가 #배움의끝은없다
- 6월 막바지 촬영 구성안 대본을 작업한다. 이번 주제는 #류마티스관절염 과 #통풍 이다. 보통의 일반인에겐 생소한 자가 면역 질환은 자가 항원에 대한 병리적 반응을 특징으로 발생하며, 이러한 병적 반응에 의한 자가 면역 질환의 대표적 질환이 류마티스 관절염 이다. 급성 또는 만성 일 수 있으며 본질적으로 모든 장기와 기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일시적임보다 지속적인 진단과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다.
- 통풍은 혈액 내에 요산 농도가 높아지면서 요산염 결정이 관절의 연골, 힘줄, 주위 조직에 침착되는 질병이다. 이러한 현상은 관절의 염증을 유발하여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재발성 발작을 일으키며, 요산염 결정에 의한 통풍결절이 침착되면서 관절의 변형과 불구가 발생하게 된다. 바람이 불어도 아픈 통증이라는 통풍을 알아본다.
- 평소 아침에 일어날 때 손가락이 뻣뻣하거나 움직이기 어렵다면, 류마티스 관절염을 의심 할 수 있고, 이유없이 관절에 극심한 통증과 발작이 일어난다면 통풍을 의심할 수 있는데, 이는 류마티스감염내과에서 진료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