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그들이 노래하는 데는
목표가 있고,
꿈이 있고,
사랑이 있고,
인생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노래를 들으면
때로는 웃고
때로는 울고
때로는 꿈이 생겼습니다.
일년전 이맘 때
여름날을 생각하면
뭉클해지는 감정을 느낍니다.�
추억의 음악이 있다는 건
이야기가 있는 음악이 있다는 건
근사한 일이죠.
노래로 인생을 말하는
#트로트사랑 그리고 #멋진사람들
#소중한인연들 #2021 #보컬의탄생_트롯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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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 15년 째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는 최현지 작가 입니다. 10년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제 마음속은 변함없이 꿈꾸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