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
울창한 #소나무길 을 걸었다.
한참을 걷다가 어깨를 풀어주었다.
회전근개파열이 되지 않으려면
젊을 때부터 어깨를 잘 풀어주어야지.
날이 갈수록 건강에 관심을 가지듯
날이 갈수록 복잡한 도시보다
고요한 시골의 자연스러움이 좋다.
#여름 #소나무
#숲속에서 #요가해야지
#경북 #울진 #여행자
#평해사구습지생태공원
브런치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 15년 째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는 최현지 작가 입니다. 10년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제 마음속은 변함없이 꿈꾸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