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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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한 어둠 속에서도 바다의 물결은 빛난다. 노란 전등이 바다에 비치고, 환한 달빛이 밤바다의 길을 만든다. 아름다운 바닷길을 걸으며 저 먼 등대를 바라본다. 바닷사람들을 지키는 등대의 불빛이 아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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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 15년 째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는 최현지 작가 입니다. 10년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제 마음속은 변함없이 꿈꾸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