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때는 내 입맛에 따라 음식을 먹었지만, 이제는 건강을 생각하며 먹는다. 고기를 먹을 땐 싱싱한 채소와 야채를 함께 먹고, 아침엔 사과와 아몬드, 딸기, 그리고 얼그레이 차로 하루를 시작한다. (새해부터 아침에 먹는 커피 량을 줄이고, 차를 마신다.) 야채코너에서 샐러드류 채소를, 사랑하는(?) 스낵코너에서는 프링글스와 도도한 치즈나쵸를 포기하지 못했다.(건강을 위해 간식을 줄입시다!) 건강한 일상을 만들기 위해선 과식, 간식을 피하고, 소식하는 습관이 중요하니까. (오늘 출근길 커피는 패스) 건강한 신체와 정신으로 새로운 한 주도 힘차게 시작해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