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그날, 안동하회마을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by 방송작가 최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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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같은 1년
1년 같은 하루, 하루
그처럼 사라진 나
그리고 당신.

#12월 #시 #나태주 님

짧지만 긴 여운을 주는
1년 같은 하루, 하루
그녀가 바라본 달
그리고 달님.

#그날의기억 #안동하회마을 #여행자의시선
#행복한시간 #오늘도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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