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 하수도에 초록 생명이 살고 있었다. 반가웠다. 이런 곳에서도 넌 잘 살아가고 있구나. 힘든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살아가는 이 작은 생명이 사랑스럽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힘이 들 때가 있는데 초록 생명을 볼 때마다 난 힘을 얻는다.
그림 낙서하는 것을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