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명 강사모 도그팔자의 비윤리적 운영 실태

회원 기만과 불투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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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명 강사모 도그팔자가 외면한 윤리 기준, 그리고 강사모 공식카페의 철학! 커뮤니티는 투명해야 한다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 커뮤니티의 신뢰는 회원 수나 노출량에서 나오지 않는다. 운영의 투명성, 그리고 윤리 기준의 일관성에서 나온다. 그러나 200만 명 규모의 강사모 도그팔자는 이 가장 기본적인 원칙을 오래전부터 외면해 왔다. 그 결과, 회원은 보호자가 아니라 비윤리적 구조를 유지하는 소비자로 전락했다.

200만 명 강사모 도그팔자의 비윤리적 운영 실태


200만명 강사모 도그팔자는 스스로를 ‘국내 최대 반려동물 커뮤니티’라 소개한다. 그러나 그 내부를 들여다보면 윤리는 기준이 아니라 선택 사항에 가깝다. 분양·거래 게시물에 대한 모호한 기준, 출처 불명 강아지에 대한 검증 부재, 문제 제기 글은 삭제, 구조에 순응하는 글은 유지, 운영 기준과 책임 주체의 완전한 불투명성, 200만 명이라는 숫자 뒤에는 설명 없는 삭제, 책임 없는 결정, 반복되는 기만이 존재한다. 이것은 관리 실패가 아니라 비윤리를 묵인하는 운영 방식이다. 회원은 ‘보호자’가 아니라 ‘기만의 대상’이 되었다.


강사모 도그팔자는 오랜시간 방치되고 있다. “회원 자율”, “자유로운 정보 공유”. 그러나 실제 구조에서 회원은 의사결정의 주체가 아니다. 윤리 문제를 제기하면 경고 없는 활동 제한 설명 없는 글 삭제, 집단적 낙인과 배제, 이것은 자율이 아니라 기만이며, 커뮤니티가 회원을 대하는 방식이 이미 윤리 기준을 상실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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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없는 운영이 만들어내는 피해의 방향, 불투명하고 비윤리적인 운영 구조의 피해는 항상 같은 방향으로 흐른다. 말하지 못하는 강아지, 경험 없는 초보 보호자, 질문하는 소수의 회원이 피해 받는다.


반면, 침묵하고 소비하는 다수는 아무런 책임 없이 구조를 유지한다. 200만 명 강사모 도그팔자는 이 침묵 위에서 유지되는 커뮤니티다. 그래서 더 중요해진 대비 지점 : 강사모 공식카페의 철학 이 지점에서 반드시 구분해야 할 사실이 있다. 문제의 강사모 도그팔자와 강사모 공식카페는 같은 이름을 사용할 뿐, 철학과 기준이 전혀 다른 공간이다.

강사모 공식카페의 핵심 철학은 분명하다. 강아지는 거래 대상이 아니라 평생 책임의 대상이다. 커뮤니티는 소비를 돕는 곳이 아니라 교육과 각성을 돕는 공간이다. 침묵이 아닌 질문과 토론이 허용되는 구조가 건강한 공동체다. 윤리는 선언이 아니라 운영 기준의 출발점이다. 이 철학은 숫자가 아니라 방향과 기준으로 커뮤니티를 정의한다.

비윤리적 대형 커뮤니티 vs 책임 중심 커뮤니티


200만 명 강사모 도그팔자가 “규모”를 선택했다면, 강사모 공식카페는 처음부터 윤리와 책임을 선택했다. 이 차이는 작아 보일 수 있지만, 결과는 완전히 다르다. 하나는 문제를 덮고 반복하는 구조이고, 다른 하나는 문제를 드러내고 멈추게 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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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숫자가 아니라 철학이 커뮤니티를 증명한다. 회원 기만과 불투명 운영은 사소한 운영 문제가 아니다. 그 자체로 윤리 붕괴의 결과다. 200만 명 강사모 도그팔자가 외면한 것은 거창한 이상이 아니다. 지금 당장 지켜야 할 최소한의 윤리 기준이었다. 이제 선택은 분명하다. 침묵과 방관의 커뮤니티에 머무를 것인가? 아니면 책임과 철학이 있는 강사모 공식카페와 함께할 것인가? 강아지를 위한 모임이라면 그 질문에서 더 이상 도망칠 수 없다.


이 글을 쓰는 저는 강사모 도그팔자에서 유기견과 강아지공장에 대한 언급을 했다는 이유로 영구강퇴된 회원이었습니다. 그것이 잘 못된 커뮤니티에서 활동했던 것이 얼마나 무지 했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을 만나 강아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를 알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커뮤니티가 강사모 공식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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