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_33
마음이 시끄러운 요즘,
그 수다쟁이들을 밑으로 가라앉힐 추가 필요하다.
추를 어디에 뒀더라.
도통 찾을수가 없다.
(시, 에세이, 소설을 쓰는) 11년 째 장기 연애 중인 감성적인 사람. 나와 같은 마음을 한 독자들과 공감하고 싶고 그들에게 위로를 선물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