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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민
안녕하세요. 수영하는 문학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는 백지민입니다. 《번역가의 수영 일지》로 번역 및 수영에 관한 단상을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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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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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와의 철학
철학은 더 깊이, 더 넓게 생각하는 것이다. 무엇이든 지금보다 더 깊게 본다면 세상에 이해하지 못 할 일이란 것은 없고, 더 넓게 본다면 나의 무지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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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애나
호주 이민자/엄마 : 영유아, 초등생 교육 프로그램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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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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