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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일상의 글과 생각
하루를 알차게 시작하는 법
by
나단 Nathan 조형권
Jul 11. 2020
아침을 맞이할 때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으로 메신저나 기사 거리를 찾아서 읽고는 합니다.
그렇게 하루를 시작하면 나 자신에 대해서 생각할 시간이 없습니다.
잠시 휴대폰을 멀리하고 내가 가진 것에 대한 감사 일기, 그리고 하루와 미래를 계획하는 것이 어떨까요?
저도 실험 삼아하고 있는데 확실히 더 의욕적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휴일 오전(일요일)에는 휴대폰을 멀리하고, 산책하고(동네 한 바퀴), 독서를 하거나 글을 쓸 것을 추천합니다. 한 주를 정리해도 좋고, 생각나는 대로 아무거나 써도 좋습니다.
주말이 결코 짧게 느껴지지 않고 누구보다 보람찬 하루를 보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보다 가치 있는 하루가 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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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 Nathan 조형권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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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맹자
저자
《오십에 읽는 맹자》,《죽음 앞에 섰을 때 어떤 삶이었다고 말하겠습니까?》,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 《적벽대전, 이길 수밖에 없는 제갈량의 전략기획서》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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